강민영 목사님

강민영 목사

담임목사

Phone : +49 (0) 177 2064494
Email : himmelsee3(at)gmail.com

담임목사 소개

–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졸업
–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독어교육과 졸업 (석사)
– 한신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졸업(M.Div)
– 이수중앙교회(서울남노회) 전도사/ 부목사
– 발음교회(서울남노회) 부목사
– 공능교회(서울북노회) 부목사
–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북노회 선교동역자
– 독일 라인마인한인교회 프랑크푸르트 지역교회 부목사
2018. 6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파송 선교 동역자
2018. 6 -
현재, 제8대 라인마인한인교회 담임목사

인사말

2020년를 시작하면서 …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경자년(庚子年)를 맞이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발걸음마다 주님의 동행하심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인생은 바다를 건너는 항해와 같다고들 이야기합니다. 분명한 목적이 있어서 배를 타고 항해를 할 때면, 때로는 그 목적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방해 요소들이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탄 배를 매서운 바람과 함께 거친 파도가 덮쳐 두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의 시선이 가려지기도 합니다. 또한 망망대해에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워 더 나아가지 못하고 좌절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바다를 잘 건너갈 수 있을지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분명히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음에도 말입니다.

2020년 독일교회의 Die Jahreslosung은 “Ich glaube; hilf meinem Unglauben! (Markus 9,24) /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마가복음 9장 24절)” 입니다. 독일교회의 진실한 고백이며, 도움을 구하는 간절함입니다. 

“믿는데, 믿음 없음(불신앙)에 대해서 도와주소서”는 이 탄식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겸손히 구해야만 하는 제목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으로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그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삶의 환경이 바뀌고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길지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심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순간마다 주님 앞에서 ‘주님, 저는 믿습니다. 하지만 저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십시오.’ 구하는 신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지금도 여러분들이 걷는 걸음마다 동행하고 계십니다.

2020년 새해 아침
담임목사 강민영

올해의 교회 표어 : 평안하여 든든히 서는 교회 

주제말씀 :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사도행전 9장 31절) /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음을 도와 주소서” (마가복음 9장 2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