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라 자매 송별회 – 마인츠-비스바덴 성가대

마인츠-비스바덴 지역교회

라인마인 한인교회 성가대는 교회 창립 50주년 역사와 함께 하나님 나라 찬양사역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호흡이 있는자 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는 신앙고백으로  매 주일 예배에 성가로 전심다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헌신하고 있습니다.  라인마인 한인교회 세 지역교회 연합성가대도 본교회 연합행사 및 외부 초청 공연에도 참가하며, 특히 북한 어린이돕기 기부음악회 통일음악회를 통해 북한선교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Alles, was Odem hat, lobe den Herrn!

Seit Gründung der Koreanischen Evangelischen Kirchengemeinde Rhein-Main 1969 untermalen die Teilchöre in den drei Ortsgemeinden die wöchentlichen Gottesdienste musikalisch zur Ehre Gottes.

Darüber hinaus singt der Gesamtchor bei gemeinsamen Gottesdiensten und beim alljährlichen Benefizkonzert im November für Kinder in Nordkorea, aber auch auf Einladung auswärts bei ökumenischen Gottesdiensten und Konzer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