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주일 예배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 (요4: 24)

예배는 창조주 하나님,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위로자가 되시는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는 만남의 순간입니다.

매 주일마다 프랑크푸르트 (오전 10시 30분), 보름스 (오후 1시 30분), 마인츠-비스바덴 (오후 4시 30분) 지역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마음과 함께, 정성껏 준비된 예배 순서와 교우들의 헌신으로 정비된 예배 장소에서 구원의 축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배가 마쳐지면, 주께서 베푸신 성만찬의 모습을 본받아, 정성껏 준비된 공동식사를 통해 주님 안에서 성도의 교제가 펼쳐집니다.

 교회 안에서의 예배가 결국 삶의 예배로 나아가도록 기도하며 결단하며, 삶의 예배자로 파송하는 라인마인 한인교회 예배입니다.

Frankfurt am Main

프랑크푸르트 교회

10시 15분
예배의 부름 – 찬양
10시 30분
주일 예배 및 주일학교

Sondershausenstraße 51A, 60326 Frankfurt am Main

Worms

보름스 교회

13시 20분
예배의 부름 – 찬양
13시 30분
주일 예배 및 주일학교

Friedrich-Ebert-Straße 45, 67549 Worms

Mainz-Wiesbaden

마인츠-비스바덴 교회

16시 20분
예배의 부름 – 찬양
16시 30분
주일 예배 및 주일학교

Paulusplatz 5, 55252 Wiesbaden

02

찬양과 기도모임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18: 19)

진실하게 기도를 해야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또한 늘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으며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거나 말씀으로 교제를 나누면 하나님의 깨우치심과 빛 비춤을 받아 생명이 나날이 커갈 수 있습니다. 

매월 둘째 주일, 공동식사 후에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원하는 교우들과 함께 기도 모임이 진행 됩니다. 찬양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마음과 귀를 엽니다. 개인 기도 제목을 나누고,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더불어 이루어진 기도제목에 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03

금요 기도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 12-13)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한 주의 일상의 삶을 돌아보며,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니다.  찬양과 말씀 묵상, 부르짖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말씀 앞에 서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04

새벽 예배
“하나님이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시 46:5)

새로운 한 달을 시작하며, 매월 첫 주 토요일 오전 7시, 고요한 시간에 주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습니다.

지난 달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언제나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기대하며 고요한 중에 은밀한 골방의 기도 시간을 갖습니다.

05

수요 성경공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 13:34)

하나님의 말씀의 핵심을 사랑, 아가페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매 주 수요일 오전 10시, 사랑의 본이 되신 예수님의 삶을 알고 실천하기 위해, 성경말씀을 배웁니다.

문자적, 교리적 성경 공부에서 벗어나, 역사적 배경과 말씀의 의미와 은혜를 찾아내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06

구역 예배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19, 22)

매월 1회, 구역별로 모여 예배를 드리며 교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서로의 삶을 나누며, 은혜와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깊은 사귐과 나눔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감을 경험합니다.